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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의 상처로 잠 못 드는 이들의 마음을 담은 멜로디데이표 감성 발라드 잠은 안 오고

-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토닥토닥위로해줄 멜로디데이의 진심 어린 노래

- 많은 이에게 깊은 공감과 위안을 전해 줄 감성 공감송으로 돌아온 멜로디데이 신곡 발매

 

멜로디 컬 한 댄스곡부터 감성을 적시는 발라드까지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멜로디데이가, 이 여름 이별한 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감성 발라드 ‘잠은 안 오고’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잠은 안 오고’는 멜로디데이의 지난 디지털 싱글의 ‘바빠 보여요’로 호흡을 맞췄던 인기 작곡가 북극곰이 참여하고,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이별한 뒤 느끼는 여자들의 감정을 녹여내며 ‘이별 공감송’으로 완성 시켰다. 


수록 곡 ‘토닥토닥’ 은 각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가사와 멜로디데이만의 담백한 목소리로, 리스너의 귀와 마음을 다독이는 곡으로 완성되었다. 

이번 ‘잠은 안 오고’는, 감각적인 연출과 영상미로 유명한  ‘콧수염 필름즈’의 이상덕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이 뮤직비디오 속에서 멤버들은 이별 후 일상 속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연애 시뮬레이션 VR 게임을 하며 현실과 가상공간을 넘나들며 ‘이별한 여자’를 연기하며, 작품 속에서 귀와 눈으로 마음을 위로한다.

 

2018년 6월, 멜로디데이의  ‘잠은 안 오고’ 가 길고 긴 이별장마를 이겨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