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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기 힘든 연인의 마지막 밥자리. 먼저 먹으라고, 먹고 말하자 이야기하는 순간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았다.
 
'너목보'에서 임재범 스타일의 가창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기태'와 '멜로디데이'의 메인 보컬 '여은'이 만나 이별 직전의 힘든 연인의 애증을 노래한다.
 
[Credits]
 
작사 : 박원우 김창락
작곡 : 김창락
편곡 : 김창락